1. 컴퓨터 테이블

컴퓨터 테이블에 서랍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제품은 비추.
서랍 부분이 내려와 다리에 걸릴 수 있어 불편고 모니터암을 사용할 때 뒷부분이 두꺼워 암바 설치를 못한다.
그리고 나무는 두꺼울 수록 휘어 지지 않아 모니터 암을 설치해도 휘거나 눌려지지 않는다.
2. 모니터 암 또는 듀얼 모니터암

NORTH BAYOU 제품이 가성비가 좋다. 초기 모델은 모니터 거치부분에 유격이 있었으나 요즘 나오는 제품은 유격이 없다.
구형은 테이블 고정 부분에 USB 포트가 있는데 신형은 없고 유격이 없어 훨씬 고급스럽고 단단하다.
32인치 모니터가 8~11kg 지만 최신 모델 일수록 가벼워 최대 32인치 까지 설치 가능하다.
듀얼 모니터를 생각중이라면 듀얼 모니터암바 보다는 싱글 모니터암을 2개를 추천한다. 간격 조절에 훨씬 자유롭다. 듀얼은 거리 조절 및 각도 조절에 서로 간섭이 있어 제한이 많다.
3. 무선 키보드
무선 키보드는 솔직히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이유는 키보드는 이동이 자주 없기 때문에 한 자리에 고정되어 사용된다. 그래서 선 걸림이나 충전 문제가 없어 편하다. 무선은 주기적으로 충전해야 하는 불편이 있고 테이블이 조금 더 깔끔해 보이는 효과 외엔 다른 장점이 없다.
4. 무선 마우스
절대 추천한다.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면 선 걸림이 많다. 이리 저리 움직이다 보면 여러 저항도 있고 특히 게임할 때 차이가 상당히 크다. 무선 마우스 적극 추천하고 블루투스 보다는 2.4ghz 제품이 응답속도가 유선과 동일해 사용하기 편하다.
중국 잠자리 마우스가 유명하고 버튼이 많이 필요하다면 로지텍 G502 이상 모델을 추천한다.
5. 무선 헤드셋
이것도 정말 추천한다. 음질은 고급 유선에 미치지 못하지만 선 없는 자유로움이 엄청나게 크다. 컴퓨터를 사용하다 커피나 차를 마시러 간다거나 할 때도 걸리거나 벗어야 하는 불편함이 없다.
게임용 이라면 무선 마우스와 무선 헤드셋은 필수다.
6. USB 허브
요즘 PC에 USB 포트가 넘쳐나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지만 허브를 모니터 아래 설치해 사용하면 편의성이 급상승한다. 한번 사용해보면 무조건 사용하게 된다. 그리고 USB 충전기를 보조 전원을 공급해주면 각 포트의 충전 속도도 올라간다. 충전기가 없다면 다른 PC의 USB를 추가 전원으로 공급해주는 방법도 있다.
7. USB 스피커

USB 스피커 중 3.5파이 스피커선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USB 선 하나로 전원 공급 및 사운드까지 다되는 모델을 추천한다.
즉 USB 스피커가 사운드 카드 역활도 같이 하는 제품은 USB 선 하나만 연결하면 전원 공급되고 PC에서 새로운 사운드 출력 장치로 표시도 된다.
이 제품의 장점은 컴퓨터가 켜지면 같이 켜지고 꺼지면 같이 꺼져서 전원 관리에 유리하고 PC의 고유 화이트 노이즈가 완전히 없이 사용가능하다. 화이트 노이즈가 성가시다면 USB 전원 스피커 추천한다.
요즘 스피커 성능이 좋아져서 소리도 많이 좋고 볼륨도 높다.
PC 셋팅을 생각중이라면 위 주변기기들을 추천한다.
'IT 전자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특정 프로그램 또는 IP 에서만 vpn 사용하게 설정하기 (0) | 2025.12.01 |
|---|---|
| Wi-Fi 세대별 주파수 대역 및 특징 비교 (0) | 2025.11.21 |
| TeraBox 테라박스 구독 취소 방법 (3) | 2025.09.20 |
| 미홈 블루투스 전용 게이트웨이 추가 구매 (0) | 2025.09.17 |
| 윈도우11 파일 탐색기 버그 2가지 (0) | 2025.09.1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