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TC

호야 누룩스 센시티 1.6 구매기 HOYA NULUX SENSITY

by 다사도 2017. 9. 25.
반응형

안경을 처음 꼈을땐 15000원 정도의 싼렌즈를 선호 했다

어짜피 금방 스크래치 나고 흐릿해 지니까 그러다 35000원 짜리 렌즈를 썼는데 코팅이 조금 더 오래 가는 것 같고 긁힌 부분의 코팅만 벗겨지지 싼렌즈 처럼 닳아서 없어지진 않았다.

호야렌즈가 좋다고 해서 당시 정가의 30-40% 세일 하는 곳이 있어 먼 거리지만 직접 찾아가서 맞췄다

정말 먼거리였다

만족도는 생각 이상이었다
첫번째로 기름기가 일반 렌즈보다 잘 닦였다.
6계월 정도 사용해도 눈에 보이는 스크레치가 없었고 빛에 비춰 볼때 안경 닦다 생긴 미세한 스크래치가 다였다.

대략 1년인가 1년 반 정도 사용했을 때 큰 스크래치가 많아져 바꿔야 했다.
안경을 막 다뤄서 스크래치가 많이 나는 편이다

당시 6만원 정도 였고 하이룩스로 기억한다

두번째 안경은 호야 누룩스로 기억하는데 실루엣 카피한 기아노 프레임과 함께 12만원 정도에 구매 했다.

당시엔 실루엣 카피 인지 몰랐지만 나중에 알게 되었다 디자인이 상당히 맘에 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페인트가 떨어져 나갔다

2년 정도 사용했는데 내가 살면서 가장 오래 쓴 렌즈가 아닌가 한다.

이후 실루엣 정품테와 호야 누룩스 렌즈를 맞췄는데 멍청한 안경점이라 안경을 끼면 복시, 두통에 시달려야 했고 결국 포기하고 새로 헨즈를 맞췄다

실루엣 안경테중 너무 얇은 테를 골랐더니 툭하면 다리가 부러졌다 그것도 두번이나.. 처음엔 2년 품질 보증 기간이라 무료였고 부번짼 6만원이나 들었다.
첫 AS 땐 구매처에서 안된다고 2번인가 거절했고 확인도 몇달 걸렸는데 내가 실루엣에 문의 하니 받아줬다.

양아치 판매점이었다 무테렌즈 였는데 랜즈도 구멍 잘 못 뚤어 삐딱하게 들어갔었다

그걸 33만원이나 주고 샀으니....
그땐 좀 오래 쓸 생각으로 샀는데 얼마 쓰지도 못했고 불편했다.

암튼 다른 안경점에가서 18만원 주고 듣보잡 변색 랜즈를 샀다
코팅도 개판이라 무지게 빛으로 코팅이 보였지만 변색에 만족하고 썼다.

1년 전도 사용하니 코팅이 구려서 아니면 내가 험하게 써서 스크레치가 장난 아니게 되었다

안구건조로 콘텍트 렌즈는 사용 할 수 없고 썬글라스는 필요하고 그래서 다시 변색 렌즈중에 찾았고 호야나 니콘 칼짜이즈를 생각 했다

호야 누룩스 센시티 굴절율 1.6 22만원
호야 누룩스 트렌지션 굴절율 1.6 23만원

칼 짜이즈 포토 어쩌구 변색렌즈 굴절율 1.6 가격이 37만원

결국 싼 호야로 했는데 트렌지션 보다 센시티 코팅이 더 강하다고 해서 센시티로 했다

목표 사용 년수는 4-5년 조심해서 써야지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