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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자기기

10년만에 990원 평생 요금제로 갈아 탔다.

by 다사도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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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체국 알뜰폰 24개월 약정, 월 880원(세금 포함) 요금제에 가입했다.

당시는 알뜰폰이 갓 알려지기 시작했던 때로 알고 있다. 2016년인가 2017년에 동네 작은 우체국에 찾아가서 폰 가입하고 싶다고 했더니 황당해하며 쳐다보던 때도 있었다. 우체국 알뜰폰이 있긴 했지만 대형 지점에서만 접수되었는지, 아무튼 알뜰폰을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

데이터, 무료 통화, 무료 문자도 없고, 유심을 뺐다 끼우면 인증이 안 돼서 다시 통신사에 전화를 걸어 데이터를 풀고, 유심이 인증되면 다시 전화해서 데이터를 차단해야 다시 통화가 되는 아주 불편한 요금제였다.

24개월 후 약정 연장을 안 했더니 월 1,100원이 청구되었지만, 개인 인증용으로 그냥저냥 사용했다.

최근에서야 평생 요금제라는 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미나이에게 알아보니 예전엔 더러 있었는데 지금은 1,000원대나 1,000원 이하는 없다고 했다.

간혹 평생 요금제에 대해 제미나이와 대화하던 중 갑자기 990원짜리를 찾았다고 알려주었고 가입하게 되었다.

티플러스 모바일에 990원 요금제

 

 

위와 같은 조건으로 번호 이동 했다.

 

티플 가성비(300분/6GB)_평생요금

6GB

통화 300 분

문자 300 건

Wi-Fi 무료

통신유형 LTE

가입 후 90일 이내 에 음성 15분 이상 또는 데이터 100MB 이상 사용하셔야 할인혜택이 유지 됩니다.

평생 월 9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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