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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들어가면 첫 페이지에 소개가 자주 떴다.
처음엔 자극적인 포스트로 시청유입을 위한 것으로 생각했지만 일본의 탄탄한 스토리가 혹시라도 있을까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정말 스토리가 탄탄했다.
단순히 자극적인 영상만 있었다면 절대 끝까지 보지 않았을 텐데 무라니시의 굴곡있는 삶이 너무 극적이고 재미 있었다.
자극적인 영상에 중점을 두지 않고 일본 야동 산업의 발전 과정을 볼수 있는 것이 더 좋았다.
시즌 1 총 8편까지 있고 시즌2도 기대된다. 아직 내용이 완결되지 않았다.
시즌 몇 까지 나올지 잘 모르겠지만 초반의 인기 때문에 억지로 내용을 끌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직 보지 않았다면 적극 추천한다.
자극적인 영상과 음향이 많으니 혼자 이어폰끼고 조용히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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